철도시설공단 서포터즈

철도시설공단 레일싱어 5기,청소년 서포터즈 3기 발대식

Lee.Th 2018. 3. 9. 21:17

 

저번에 면접보고 난 뒤, 2월 27일 화요일날 발대식을 갔다왔습니다!

작년에 보았던분들도 계시고, 무려 강릉에서 대전까지 오신분들도 있었습니다.

레일싱어와 청소년서포터즈 모두 20명 내외의 인원들로 선발되였고,

시설공단측에서 정해주는대로 팀원이 구성되였습니다.

올해는 많은 인원들이 신청했다고 담당자분께서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레일싱어도 그렇고 서포터즈도 그렇고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였다고 합니다..ㄷㄷ

내년에도 더 많은분들이 지원해서 시설공단의 이름을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작년이 제작년에 비해서 페이스북 페이지 방문자도 증가하고, 철도시설공단 블로그 방문자도 늘어나는등,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 달라진점이, 작년에는 분기별로 미션이 있어서 적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한달마다 미션이 있어서, 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였습니다!



확실히 해가 지날수록 점점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작년 해단식때 사오미에 철도시설공단 로고가 각인된 배터리를 줬었는데, 올해 발대식때는 레일맨 보조배터리를 줬습니다. 

아무래도 시설공단측에서도 열심히 레일맨을 내세워 홍보하나봅니다.

저번에는 레일맨 만들기라던가, 아마 보틀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엔 보조배터리까지 점령했습니다

레일맨 굿즈 모으기인가요 ㄷㄷㄷㄷㄷ

캘린더와 다이어리 또한 정말 신경써서 만든거 같습니다.

다이어리 겉 재질도 그렇고 속지도 그렇고요..

내년에는 이것보다 더 좋아질거같은데, 정말로 기대됩니다.



팀원들은 4~6명 내외로 지역별로 구성되였습니다.

각각 팀명과 팀구호를 외치면서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등,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는 뭐 수도권에 거주하기때문에 서울-경기팀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저희 팀원중에 제 레일로그 영상 찍은거 보고 오신분도 있었습니다.

은근히 홍보가 되긴 되나보네요..ㅎㅎ

앞으로도 1년동안 더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철도시설공단에 대해 열심히 알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