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시설공단 서포터즈
5월 미션: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소개합니다.
Lee.Th
2018. 6. 14. 22:52
(
빠꾸먹어서 페북에는 안올라갈거같으니 그냥 여기에다 올릴렵니다.
고딕체가 의외로 깔끔하니 좋더라고요.
시설공단이라는걸 철도 동호인이나, 철도 관계자 외에는 확실히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왜죠)
역마다 대문짝만하게 KR로고랑 한국철도시설공단이라고 박아놓는다면 알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이번에 홈페이지 뒤적거리면서 안 사실인데, 인쇄된 사본을 2달에 한번씩 공짜로 나눠주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우편비도 시설공단에서 내주고 말이죠.
역을 짓게 되면 일단 제일 먼저 발주처가 철도시설공단이고, 그아래로 하청으로 현대건설이라던가 포스코라던가 이렇게 가는거 같아요.
뿌리는 코레일이랑 철시공이랑 같은데, 고속철도가 SR분리된것처럼 (사실상 코레일의 자회사죠) 비슷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근데 철시공도 하는거 보면 주요 수입이 선료임대료인데, 그거말고 역사 임대라던가 이런걸 직영으로 해서 좀더 수입을 냈으면 좋겠어요. 맨날 적자라고 욕먹는판에 (그래도 2017년에는 흑자가 났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익을 내서 적자를 갚아야할거같은데 말이죠...